외국인 주식투자자금 매도세 진정되나 ... 지난달 4개월만에 매수세전환
2021-05-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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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최근 미국 대내외 불확실성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 중 하나인 VIX( Volatility Index․ 변동성 지수) 변동폭은 전달 18.6p보다 높은 20p 내외에서 등락하고 있다.(자료 bloomberg)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유출세가 진정되는 흐름일까. 지난달 대(對) 한국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4개월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14일 금융감독원발표 자료(2021년 4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중 외국인은 국내 상장 주식을 6.720억원 순매수했다. 지난해(-24.7조원)에 올해에도 외국인의 증권투자자금 유출세는 이어졌다. 4개월만에 순매수 전환이다.
4월말 기준으로 외국인은 상장증권을 996조3890억원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 주식 보유잔액은 822조 4160억원을, 채권은 173조9730억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의 30.8% 비중이다. 외국인 지난달 외국인 주식투자 동향을 보면 코스피는 9790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은 3070억원을 순매도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4월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가치는 1112.3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