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유로존 제조업 경기 모멘텀 강화되나 .... 4월 마킷 제조업 PMI 63.3 2021-04-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유로존 제조업 경기 모멘텀이 강화되는 흐름일까. 최근 유로존 제조업 PMI 지표가 호조세를 보였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IHS 마킷이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유로존 4월 제조업 PMI(잠정치)는 전달(62.5)보다 높은 63.3로 집계됐다. 지난 3월 큰 폭으로 오른후 상승 흐름이다. 4월 PMI는 2018년 9월이래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50이상은 경기 확장, 미만은 수축을 의미한다. 코로나 19 팬더믹(pandemic)이후 첫 경기 확장 신호를 나타낸 갓은 지난해 7월(54.8)이다.


한편 4월 서비스업 PMI가 기준점 50을 상회한 가운데 유로존 마킷 종합 PMI는 전달 (53.2) 보다 오른 53.7로 집계됐다. 유로존 마킷 종합 PMI는 코로나 19여파로 지난해 4월 13.6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7월이후 기준점 50을 웃돌았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