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의 거울’로 불리는 증시 안정적 흐름 이어가나
2021-04-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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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달러화 강세 압력이 낮아진 가운데 달러당 원화값은 1120원을 밑도는 시점. 한 나라의 경제의 거울로 불리는 증권시장은 어떤 모습일까. 국내 주가는 안정된 모습을 이어가고 있을까. 주요국의 경제지표 개선 흐름 속 촤근 국내 종합주가지수는 상승 흐름을 보였다.(코스피지수 흐름: 종가기준, 2월 말 3012.95 →3월말 3061.42 →4월 20일 3220.70)
코스피지수는 1980년 1월4일에 100으로 시작했다. 1989년3월31일 1000을 넘어선 후 2007년 7월 25일 2000을 찍었다. 이후 코로나19 팬더믹 영향으로 코스피는 사상 최저치인 1457로 추락했다. 지난해 말 2873.47까지 오른 후 올해 초 3000선을 돌파했다. 이달 21일 금융투자협회등 자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종가기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전날(3220.70)보다 1.52% 내린 3171.66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은 1조5595억원을 순 매도했다. 이달 누적기준으로 외국인은 1조4733억원을 순 매수했다. 전달 3월 외국인은 1조 5037억원을 순 매도했다.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의 보유비중은 31.51%를 차지한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