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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불확실성) 강(强)달러 흐름 속 '반도체 업계' 원화 환산 매출 지속 늘어나나 2021-03-2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달러화 강세에 따른 원화 약세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반도체 경기 확장 국면 속 환헤지를 하지않는 국내 반도체 업계의 원화 환산 매출은 지속 증가할까.


최근 원달러 환율은 연초 1080원대 내외에서  1130 원대로 올랐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종가기준 1133.30을 기록했다. 지난달 말 원화값인 1123.50원 보다 9.8원(0.87%) 올랐다. 미국의 재정지출 확대등으로 원화강세 압력 우려가 높아진 지난해 말(1086.30)과 비교하면 달러당 원화값은 47원(4.32%) 떨어졌다. 올해 연초 두드러진 원화강세 압력이 줄어 들면서 최근 반도체 업계의 원화 환산 매출은 늘어나는 흐름으로 보인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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