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수소차등 친환경차 수출비중 확대, 지난해 2월 9.3% → 올 2월 12.5%
2021-03-1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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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친 환경 자율주행’ 기술발전으로 새로운 격변의 국면에 접어든 자동차 산업. 국내 전기차등 친환경차 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나는 모습이다. 15일 산자부 발표자료 ‘2월 자동차산업 월간동향(잠정)’에 따르면 전체 승용차 수출 중 친 환경차 수출 비중은 2019년 2월 9.3%에서 12.5%로 확대했다. 지난해 2월(12.5%)보다 3.5%포인트 확대했다. 수출금액으로 보면 올 2월 친환경차 수출액은 전체 승용차 수출액의 19.9%를 차지했다. 지난해 2월(14.5%)보다 5.5%p 커졌다.
친환경차 중 전기차(수소차) 수출이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올 2월 기준으로 전체 승용차 수출은 2만4932대를, 친환경차 수출은 9085대를 수출했다. 차종별로 보면 전기․수소차 수출액은 2020년 2월보다 123.8% 늘었다. 하이브리차는 103.2%, 플러그인하이브러드차는 49.1% 증가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