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불확실성 속 2월 초 글로벌 자금흐름은 … 북미 주식펀드, 유출흐름이어가나
2021-02-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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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1조9000억달러 규모의 예산안이 미국 상하원에서 가결되면서 지난주말, 미국 3대 증시는 모두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S&P500지수는 전날보다 0.39% 오른 3886.83p를 기록했다. 1월말 지수(3714.24)보다 172.59p(4.65%) 올랐다. 글로벌 자금은 어떤 흐름을 나타내고 있을까.
게임스톱발 미국 공매도 논란이 불거진 1월말~ 2월초 글로벌 주식펀드자금은 6주 연속 유입흐름을 나타냈다. 5일 국제금융센터 자료(1.28~2.3)에 따르면 글로벌 주식펀드는 6주 연속 유입흐름을 보였지만 북미 주식펀드는 유출로 전환했다. 신흥국 주식펀드는 4주 연속 유입흐름을 보였다. 글로벌 채권자금은 13주 연속 유입흐름을 이어갔다. 북미 채권펀드는 19주 연속, 신흥국 채권펀드는 18주 연속 유입흐름을 나타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