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선행지표, 美 1월 서비스업PMI 58.3 우상향 흐름
2021-02-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1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확장국면 속 우 상향 흐름을 나타내면서 미국 경기회복에 긍적적 전망을 안겨주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IHS마킷이 3일(현지시간) 발표한 미국 서비스업 PMI(조정치)는 지난해 12월 54.8에서 올해 1월 58.3로 상승했다. 전달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번 발표된 조정치는 종전 발표된 예비치인 57.5보다 높은 수치다. 주요 선행지표로 활용되는 PMI는 국내총생산(GDP) 흐름과 괘를 같이한다. PMI가 50보다 높으면 서비업생산활동이 확장국면에 있음을 나타낸다. 1월 지표가 확장국면 속 연속 우상향 흐름을 보이면서 코로나 불확실성 속 미국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더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