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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코로나19(Covid19) 불확실성 속 백신개발 및 보급이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 추가 부양책 등 영향으로 미국 증시(15일 기준. 다우 30814)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국내 원화는 강세 흐름(15일 1099.4원)을 지속 중이다. 주요국들의 유동성이 증가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시장의 투자변화 가능성이 자산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한 시점. 새해 연초 글로벌 자금은 어떤 흐름을 나타냈을까.
국제금융센터가 매주 발표하는 글로벌 주식 및 채권펀드 자금흐름 자료를 보면 글로벌 주식펀드 유입폭은 신흥국을 중심으로 확대, 글로벌 채권펀드 유입세는 소폭 둔화되는 모습이다.
새해 1.7~13일 선진국 주식펀드는 3주 연속 유입해 198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북미는 전주 99억달러 순유입 기록 후 3주만에 31억달러 순유출로 전환했다. 유럽은 전주 3억달러 순 유출 기록 후 한 주 만에 22억달러 순유입 전환했다. 신흥국은 전주 16억달러 순유출 후 한 주만에 다시 순유입 전환했다.
같은 기간 선진국 채권펀드는 4주 연속 유입돼 114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지역별로 북미는 114억달러 순유입됐다. 16주 연속 유입 흐름(110억→96억→123억)이다. 유럽은 3주 유입흐름(21억→8억→0억 달러) 을 보였다. 신흥국은 23억달러 순 유입을 기록했다. 15주 연속 유입흐름이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