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中 지난해 12월 CPI 상승률, 전년동월比 0.2% … 돼지고기등 식품가격 안정 흐름 2021-01-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2021년은 중국 내수중심의 성장전략인 쌍순환의 원년, 중국의 14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이다. 중국은 GDP대비 40%에 불과한 민간소비 비중을 장기적으로 중진국 수준인 55~6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미국과 엇갈리는 물가흐름이 이어질까. 지난해 중국은 내수.수출의 견조한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은 하반기들어 돼지고기 공급증가등으로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2% 내외의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다.

 

중국국가통계국이 11일 발표한 12월 CPI(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플러스로 전환해 전년동월비 0.2%를 기록했다. 전달 11월 CPI는 돼지고기 등 식품가격이 안정화되며 11년만에 마이너스(-0.5%)를 기록했다. 12월 PPI(생산자물가지수) 상승률은 마이너스 흐름을 지속했다. 전년동월비 마이너스(-) 0.4%를 기록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