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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불확실성 속 국내 주가지수와 원화가치는 상승세 2020-12-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국내에서 코로나 19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국내 주가지수와 원화가치는 상승흐름을 지속했다.

 

코로나 19 불확실성 속 국내 경기 개선 기대심리는 높아졌을까. 국내 주가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02%(54.54p) 오른 2755.47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들어 2700선을 돌파(4일 2731.45)한 후 7일(2745.44)에 이어 종가기준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77%(6.97p) 오른 913.81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들어 종가기준 900선(3일 907.61)을 넘어선 후 사상 최고치(4일 913.76, 7일 926.88)를 갈아치웠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은 전날보다 123억 감소한 2224억워 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한국 증시에 돌아오고 있을까. 지난달 들어 코스피 외국인 원간 순매수대금은 5조원으로 플러스 전환했다. 이날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은 전날보다 123억 감소한 2224억워 어치를 순매수했다.

 

 

같은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날보다 0.6원 오른 1084.80에 마감했다. 지난달 말 원화값(1106.50원)보다 21.7원91.96%) 올랐다. 지난해 말(1156.40)대비 71.6원(6.2%) 올랐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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