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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저장수단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는 ‘그린수소’ 2020-12-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력 생산이 늘어나면서 전기에너지 저장 수단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재생에너지의 공급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한 에너지 저장수단으로 수소가 저장 수단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까.

 

 

기후변화등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대. 수소가 에너지 저장수단으로 수소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을 생산하면 생산량이 일정하지 않아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어렵기 때문에 수소가 저장 수단의 한 축을 담당해 가고 있다.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전해 시설을 이용하면 남는 전력을 수소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수전해 시설은 물에 전기를 흘려 보내 수소와 산소를 분해하는 수전해 방식 기술이 이용된다.

 

 

수소를 매개로 한 전력, 가스 인프라 통합이 가능할까. 전기와 수소, 전연가스와 수소는 상호변환이 가능하다. 전기자 시대. 전기에너지를 저장하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 시스템(ESS)으로 수소와 이차전지등을 이용하는 방법은 활용 폭을 넓히고 있다. 에너지 저장수단으로 수소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버스, 승용차 에 이어 열차, 비행기등 다양한 운송수단에 활용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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