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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불활실성 속 이달 중 국내 기업경기실사지수 우상향 흐름,,, 제조업,비제조업 모두 전달比 상승 2020-11-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코로나 위기’ 불확실성 속 기업가의 현재 기업경영상황에 대한 판단과 향후 경기동향을 담고있는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두 달 연속 올랐다. .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20년 11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11월 제조업 업황 BSI는 85로 전달에 비해 6포인트 올랐다. 다음달 업황 BSI도 81로 전달과 비교해 5포인트 올랐다. 전달에 이어 이달에도 대.중소기업 BSI 모두 상승했다. 이달 중소기업과 대기업 업황 BSI는 전달보다 모두 6포인트 올랐다. 기업형태별로 살펴보면 수출기업은 11포인트, 내수기업은 2포인트 올랐다.

 

지난 9월 코로나 재확산 여파로 하락했던 비제조업 업황 BSI도 두달 연속 올랐다. 이달 비제조업 업황 BSI는 73로 전달에 비해 4포인트 올랐다. 다음달 업황 전망 BSI도 72로 전달에 비해 3포인트 올랐다. 이달 경제심리지수(ESI)는 89.1로 전달보다 3.2포인트 올랐다. ESI는 기업경기실사지수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해 산출한다. 이달 기업경기조사(BSI)는 전국 3,255개 법인기업(제조업 1650개, 비제조업 1145개)을 대상으로 이달 10일부터 일주일간 실시됐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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