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불확실성 속 산업용 귀금속 흐름은?… LME 금 현물 1874달러대, 은 24달러대
2020-11-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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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국제원자재시장에서 올해 하반기 산업용 금속 중 상대적 강세를 보여온 금 현물가격은 온스당 1900 달러 돌파 후 최근 1870달러대로 떨어졌다. 20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금 현물가격(종가)은 온스당 1874.2 달러를 기록했다. 금은 위험자산 헤지수단으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최근 금 선물가격은 1870달러대에 등락했다. 같은날 뉴욕 상품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날보다 0.59%오른 온스당 1872.4달러를 기록했다.
산업현장에서 각종 전자제품의 필수소재로 사용되는 국제 은 시세는 최근 온스당 24달러대에서 움직였다. 같은날 LME에서 은 현물가격(종가)는 온스당 24.30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LME 기준으로 금값과 은값의 가격차이는 77배 정도를 나타냈다..
장훈녕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