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AI시대, 시스템반도체 활용 영역 넓어지나 …올 시스템반도체시장 23.8% 성장 전망도 2020-11-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글로벌 반도체 업계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랜드포스(TrendForce)에 따르면 올해 파운드리업계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3.8% 증가할 전망이다.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현재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는 대만 파운드리업체인 TSMC이다. 내년 5나노미터(nm․ 나노) 미세공정등 수주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매출은 7나노미터 미세공정등이 실적을 뒷받침한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시장에서 10나노이하 미세공정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는 파운드리업체는 TSMC와 삼성전자뿐이다. 점유율 2위인 삼성전자가. 초미세 공정 개발에 유리한 극자외선 (EUV) 활용을 통해 향후 10년내 TSMC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현재 세계1위 파운드리인 TSMC의 주요 고객사는 엔비디아,AMD,퀄컴, 애플등이다. 초미세 공정경쟁은 치열한 상태다 업계에서는 3나노 공정을 활용한 칩은 2022년 양산될 것으로 내다본다. 노공정의 미세화정도는 전력효율 성능과 비례한다. 인공지능(AI) 시대, 저전력 고효율의 차세대칩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인공지능을 필요로 하는 분야가 다양화되면서 CPU,FPGA,ASIC 등 시스템반도체의 시장성은 확대되고 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