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시장) 내년 차세대 DDR5 시대 본격화되나
2020-11-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20 Gps, 최저 다운로드 속도는 100Mbps인 이동통신기술인 5G가 상용화된 시대, 인공지능(AR), 가상현실,자율주행차등 다양한 신기술과 연계해 다양한 분야로 응용 폭을 넓히고 있다. 반도체시장에서 차세대 DDR5 시대가 본격화될까
반도체 전문조사업체 트렌스포스(TrendForce)에 따르면 내년 DDR5 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수요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는 지난해 9월 DDR5를 차세대 메모리로 공식화한 후, 올해 7월14일(현지시간) PC 및 서버용 DDR5 DRAM 규격 표준안을 정식발표했다. 현재 PC 및 서버 DRAM 주류는 DDR4이다. 트랜스포스 시장조사결과 지난 3분기 DDR4가 차지하는 비중은 90%에 달했다.
앞서 LP DDR5의 스마트폰 시대는 올해 시작됐다. 트랜스포스에 따르면 퀄컴은 앞서 깃발을 꽂는 분위기다. LP DDR5와 LP DDR4X의 가격차는 10%아래로 떨어졌다. DDR5가 주류가되는 분기점은 언제일까. DDR5의 용량은 기존보다 4배, 성능은 2배정도 우수하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