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 11월 통화정책회의 , 자산매입규모 확대, 기준금리는 동결
2020-11-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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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유럽과 미국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수가 대거 늘어나는 시점. 영국 중앙은행(BOE)이 11월 통화정책회의(MPC)에서 자산매입규모를 1천5백억 파운드 확대했다. 총 국채매입규모는 8750억파운드로 늘어났다.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경기하락을 방어하기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기준금리는 현행대로 0.1%로 동결했다. 영란은행은 코로나 19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올해 기준금리를 세차례(0.75% 0.25%,0.1%) 로 인하했다. 이견은 없었다. 이번 통화정책회의에서 4분기 영국 경제성장은 역성장(-11%)할 것으로 전망했다. 4분기 실업률은 6.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코로나 재확산여파로 MPC의 물가상승률 목표치(2%)를 훨씬 밑도는 시점(0.5%) 영란은행의 B/S가 빠르게 증가할까. QE는 중앙은행 B/S가 경제성장에 의한 자연적 속도보다 빠른 특징이 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