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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FOMC, 미국경제 ‘코로나 불확실성 속 개선’ 평가… 자산매입 규모는 현행대로 2020-11-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11월4~5일 열린 미국연방공개시장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회의에서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하면서 미국경제가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연준 홈페이지 발표자료 참조)

 

연방 정책금리(F.F) 유도목표(기준금리)는  현행대로 0~0.25%로 동결했다. 지난 3월 15일 제로금리로 결정한 이후 변동이 없다. 연준은 지난 9월 FOMC 회의에서 2023년까지 기준금리(연방기준금리 목표치)를 제로금리로 유지할 것을 시사했다. 미국내 하루 신규확진자 수가 대거 늘면서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가 9백만명을 넘은 시점.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코로나 충격에 대응한 자산매입 확대 가능성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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