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속 美 제조업등 경기흐름은 …美10월 제조업 PMI 59.3, 서비스업 PMI 56.6 2020-11-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미국내 코로나 감염자자 수가 대거 늘어난 10월 미국 제조업 및 비제조업 경기 모두 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서비스업 PMI는 56.6을, 제조업 PMI는 59.3을 기록했다. 지난 6월을 기점으로 확장 국면 지속이다.

 

 

미국 공급관리협회가 4일(현지시간) 발표한. 10월 ISM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는 전달(57.8)보다 낮은 56.6로 집계됐다. 50이상은 경기 확장을 50미만은 수축을 의미한다. 미국 비제조업 PMI는 2018년 하반기 이후 하락세로 전환된 흐름을 나타냈다. 올해 코로나19 팬더믹 여파로 지난 4월 41.8p까지 하락 후 5월 45.4p로 소폭 올랐다. 6월이후 50p를 웃돌면서 위축국면 위치에서 벗어나는 흐름을 나타냈다.

 

앞서 이달 2일(현지시간) 발표된 10월 ISM 제조업지수는 전달(55.4)보다 오른 59.3로 집계됐다. 미 제조업 PMI는 2018년 8월 60.8p까지 상승 후 추세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코로나 충격이 큰 올 4월 41.5p로 2009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5월 43.1P로 소폭 오른 후 6월부터 기준점 50을 웃돌았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한편 미국 9월 공장재 수주는 전달(0.6%)보다 높은 1.1%를 기록했다.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