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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대선 투표일인 3일. 국내증시는 어떤 흐름을 나타냈을까.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2357.32로 마감했다. 전날보다 0.6%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4% 올라 826.97로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092억원, 개인은 2254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4205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앞서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1.78%오른 3369.19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06% 오른 2만7480.03로 마감했다. 시카코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날보다 4.26% 하락한 35.55를 기록했다.
4일 채권시장에서 금리는 하락했다. 금융투자협회자료에 따르면 10년만기 국고채 금리는 1.569%로 마감했다. 전날보다 0.4bp(1bp=0.01%)하락했다. 3년만기 국고채금리는 0.955%로 마감했다. 전날보다 3bp하락했다.
원화값은 떨어졌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1143.50달러로 마감했다. 전날 종가(1133.0원)보다 10.50원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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