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선 임박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하나 … 10월말 북미 주식펀드는 유출전환
2020-11-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11월 대선이 코앞에 다가온 시점. 미국과 유럽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지난 주 미국 대내외 불확실성을 나타내는 주요지표 중 하나인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VIX(Volatility Index)는 30p ~40p 대로 전주보다 올랐다.. 북미등 선진국 자금은 어떤 흐름을 나타냈을까.
리피니티브(Lipper)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2~28일 북미등 선진국 주식펀드 자금은 전주대비 49억달러 유출, 37억달러 순유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2주 연속 유출 흐름이다. 지역별로 보면 북미는 전주대비 112억 달러 유출해 54억 달러 순유출을 보였다. 유출규모는 전주보다 축소됐다. 유럽은 3주만에 유입 전환했다. 43억 달러가 유입돼 전주대비 63억달러가 순유입됐다. 북미등 선진국 채권펀드자금은 코로나 재확산여파로 ‘안전자산 심리강화되면서 29주 연속 유입흐름을 이어갔다. 지난달 22~28일 40억달러가 유입됐다. 지역별로 북미는 24억달러, 유럽은 9억달러가 유입됐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