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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11월 첫 번째 월요일 다음 화요일인 3일, 미국 대선이 10여일 정도 남겨진 시점. 미국 대내외 불확실성을 나타내는 주요지표 중 하나인 VIX(Volatility Index.변동성지수)는 28p대를 나타냈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내 코로나 재확산 우려속 장기 교착 상태 중인 5차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논란은 지속됐다. 22일(현지시간) 시카코옵션거래소(CBOE)에서 변동성지수(VIX)는 전 주보다 2.6%p높은 28.11를 기록했다. VIX는 S&P 500지수 옵션관련 향후 30일간 변동성에 대한 투자기대지수로 미국주식시장변동성을 나타낸다.
미국 증시와 상관계수가 높은 한국 증시는 어떤 흐름을 나타냈을까. 23일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종가)는 2360.81p를 기록했다. 전주 말(16일 2,341.53p) 대비 19.28p(0.82%) 떨어졌다. 9월말 지수인 2327.89p와 비교하면 32.92p(1.41%)올랐다. 이날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은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967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1107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06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73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달 누적기준,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1조827억원 어치를 매수했다. 채권시장에서는 2조7509억원어치를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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