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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미주 코로나 재확산 불확실성, 경기회복영향은… 세계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41백만명 웃돌아 2020-10-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영국,프랑스등 유럽 주요국과 미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면서 전 세계에 ‘코로나 재확산’여파로 인한 경기회복 불확실성이 커졌다. 최근 전 세계 코로나 코로나 19(Covid-19) 누적 확진자 수는 41백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 경기 회복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존슨홉킨슨의대 통계 자료(23일기준)에 따르면 전 세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1백584천명을 넘어섰다. 지난 7월 초 10백만명과 비교하면 4배를 훌쩍 넘어선 수치다, 이날 사망자 수는 1백135천명을 넘어섰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 수를 갱신하고 있는 미국의 누적 확진자수는 8백404천명을, 사망자 수는 222천명을 넘어섰다. 미국에 이어 확진자 수가 많은 인도내 누적확진자수는 7백706천명, 사망자수는 116천명을 넘어섰다. 세계 3위 감염국인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 수는 5백298천명, 사망자수는 155천명을 넘어섰다. 브라질 다음으로 확진자 수가 많은 러시아내 코로나 누적 감염자 수는 1백453천명, 사망자 수는 25천명을 넘어섰다.

 

23일부터 맨체스터 주에 가장 높은 단계의 코로나19 봉쇄조치(Tier 3)를 발효한 영국의 누적 확진자 수는 813천명, 사망자 수는 44천명을 넘어섰다. 26일부터 파리공항 현장에서 승객에게 항원성(antigenic)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는 프랑스의 누적 확진자 수는 1백41천명 넘어섰다. 사망자 수는 34천명을 넘어섰다. 마드리리등 지역에 통금조치를 고려하고 있는 스페인의 코로나 누적 확진자수는 1백26천명을, 사망자수는 34천명을 넘어섰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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