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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반려견 '뽀리'의 다이어트 2020-10-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반려견 뽀리가 옆에서 쌔근쌔근 자고 있는 ‘숨결’이 들리네요. 뽀리의 건강을 생각해 체중감량을 시작한 지 1개월째. 식사때면 밥그릇을 물고 달려 오는 뽀리의 모습이 귀엽기도 안타깝기도 합니다. ‘땡그랑’ 소리에 깬 뽀리가 아주 살짝 미소만 지어보이는 듯 합니다. 애처로워 보이네요. 뽀리의 ‘숨결’은 우리 가족의 행복을 더해 줍니다. ‘다이어트’, 어려고 중압감 느끼는 단어입니다. 

시사바로타임즈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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