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9월 한국 외환보유액 ‘4205.5억달러’… 전달比 15.9억달러 증가 2020-10-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외화표시 외평채 발행, 외화자산 운용 수익증가등으로 한달 전보다 15.9억달러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020년 9월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같은달 한국 외환보유액은 4205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

 

9월 외환보유현황을 살펴보면 △유가증권 3,790.8억달러(90.1%) △예치금 291.5억달러(6.9%), △금 47.9억달러(1.1%), SDR31.8억달러(0.8%), IMF 포지션 43.4억달러(1.0%)로 구성됐다. IMF 포지션은 IMF 회원국이 출자금 납입,융자등으로 보유하게되는 IMF에 대한 교환성 통화를 수시로 찾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올 8월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이다. 1위는 중국(3조1646억달러), 2위는 일본(1조3985억달러), 3위는 스위스(1조125억달러),4위는 러시아(5944억달러), 5위는 인도(5429억달러), 6위는 대만(4982억달러), 7위는 사우디아라비아(4534억달러) 8위는 홍콩(4499억달러) 9위는 한국(4190억달러), 10위는 브라질(3565억달러)였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 외환 보유고 1위국인 중국의 실제 가용 규모는 얼마나 될까. 중국의 외환보유고 3조1천억 규모 중 1년 단기 외채규모는 1조 5천억 정도에 달한다.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