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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스가 내각 출범, 한일관계 변화는 2020-09-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임기는 1년(2021년 9월), 코로나 19, 일본 경제 회복등 이전 아베 정권이 남긴 당면한 현안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동안 한 일 관계가 크게 개선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책 연구원인 대외경제정책 연구원이 이달 18일 펴낸 연구보고서 ‘일본의 스가 내각 출범과 향후 전망’에 담긴 전망이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전 관방장관)는 이달 14일 실시된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신임 총재로 선출됐다. 이전 아베 내각에서 경제.외교. 산업 등 주요 분야를 담당했던 장관들은 그대로 유임됐다. 스가 총리가 아베 총리와는 다른 행보를 보일까. 수출규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등 양국 간 해묵은 현안은 묵혀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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