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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세자릿수를 기록하는 등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점. 9월 첫째주, 원달러 환율(종가기준)은 1달러당 1183~1191원 사이에서 등락했다. 이번주말인 4일 원화값은 떨어졌다(환율상승).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날 종가(1,189.2원)보다 1원 하락한 1,190.2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국내 채권시장은 4차 추가경정예산 등 유동성 공급량 등 관망속 약보합 마감했다. 금융투자협회 자료에 따르면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0.03bp오른 1.527%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8.28일) 금리인 1.486%과 비교하면 4bp올랐다. 같은날 3년물 금리는 0.929%로 전주 말 금리인 0.893%보다 4bp 가까이 올랐다.
같은날 주식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2300선을 웃돌았다. 4일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는 전날보다 27.65포인트 내린 2,368.25로 마감했다. 전주말(2,353.80)과 비교하면 14.45p(0.61%)떨어졌다. 이번주말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은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4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은5,645억원, 기관은 9,00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15,08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날 채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37억원을 매수했다. 이달 누적기준, 외국인은 주식시장에서 7,937억원 어치를 매도했다. 채권시장에서는 8,99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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