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외환보유액 ‘4,189.5억달러’… 전달比 24.2억달러 증가
2020-09-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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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지난달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미 달러화 약세의 영향을 받아 한달 전보다 24.2억달러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20년 8월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같은달 한국 외환보유액은 4,189.5억달러로 집계됐다.
8월 외환보유현황을 살펴보면 △유가증권 3,827.9억달러(91.4%) △예치금 238.2억달러(5.7%), △금 47.9억달러(1.1%), SDR31.5억달러(0.8%), IMF 포지션 44.0억달러(1.1%)로 구성됐다
올 7월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이다. 1위는 중국(3조1544억달러), 2위는 일본(1조4025억달러), 3위는 스위스(10017억달러),4위는 러시아(5918억달러), 5위는 인도(5346억달러), 6위는 대만(4962억달러), 7위는 홍콩(4500억달러) 8위는 사우디아라비아(4479억달러), 10위는 브라질(3547억달러)였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IMF 포지션은 IMF 회원국이 출자금 납입,융자등으로 보유하게되는 IMF에 대한 교환성 통화를 수시로 찾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