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20일, 반도체 수출(2.9%) 증가 속 하루 평균 수출 전년비 2.9% 감소 (조업일 수 기준)… 무역적자 2.9억달러
2020-08-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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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3분기 서버 D램 하락속 반도체 수출가격이 ‘조정국면’에 진입한 시점. 이달 (1~20일)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동월 비 7.0%(17.4억달러) 감소했다., 조업일 수를 감안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전년 동월비 3.7% 줄었다. 같은기간 반도체 수출은 전년동월 비 2.9% 증가했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8월1일~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같은기간 수출액은 230억54백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 7.0%(17.4억 달러) 감소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14일)는 작년 같은 기간 (14.5일)보다 0.5일 줄었다. 이 기간 조업일수를 감안한 하루 평균수출액(16.5억 달러) 기준으로는 지난해 대비 3.7% 감소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반도체(2.9%),컴퓨터 주변기기(99.4% 수출이 증가한 반면 석유제품(-39.0%), 무선통신기기(-29.3%) 승용차(-10.1%) 수출이 감소했다. 나라별로 살펴보면 미국(6.2%), 캐나다(25.4%) 등 수출이 증가한 반면 베트남(-6.4%), 유럽연합(-1.8.%), 일본(-9.7%)등 수출이 감소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