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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도 작품이다 임동숙 사진작가와 함께하는 사진 교실 2014-12-27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기념촬영도 작품이다.

광각 렌즈는 넓게 보이며 원근 차이가 분명하다.

망원렌즈는 주제와 배경이 붙어 보인다.

 

 

야간 촬영에 대한 팁

  해가 넘어가고 가로 등이 켜지고 하늘에 여명이 남았을 때 가장 선명하게 나온다.

  물론 이 때 색깔도 잘 드러난다

 


인물사진에 대한 팁

 한 명일 때는 세로로, 여러 명일 때는 가로로 찍는 것이 좋다

 다양하게 찍어보자. 느낌이 다르다.

 



 




안정된 구조가 좋은 작품이다?

 이러한 생각은 그리스 시대의 미학에 근거를 둔다.

 이 시기에는 조화와 균형을 중시했다.

 그리스 시대에는 이러한 입장에서 형식미가 주는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그러나 미에 대한 개념이 확장되고 있다.

카오스의 아름다움, 그로테스크의 아름다움, 부조화 속에서 조화로 말이다.

 

장훈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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