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코로나 위기등 대내외 불확실성 속 기업체감경기 회복되나…BSI 2개월째 상승 2020-07-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코로나19 대유행(pandemic)으로 인한 여파가 실물경제 충격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기업 체감경기가 나아졌을까.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2020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전산업 BSI)는 지난 3월이후 두달 연속 상승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올해 기업경기실사지수 (전산업 BSI)흐름을 살펴보면 1월 75,p, 3월 54p, 5월 53p, 6월 56p를 기록했다.

 

 

7월 제조업 업황 BSI는 57로 전달에 비해 6포인트 상승했다. 비제조업 업황 BSI도 62로 전달에 비해 2포인트 상승했다. 다음달 제조업․비제조업 업황BSI는 57과 62로 전달에 비해 각각 6포인트, 2포인트 상승했다.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가의 현재 기업경영상황에 대한 판단과 향후 경기동향에 인식을 담고 있다. 이달 기업경기조사(BSI)는 전국 3,696개 법인기업(제조업 1867개, 비제조업 1,213개)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달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경제심리지수(ESI)는 69.5로 전달에 비해 6.4포인트 상승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