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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pandemic)으로 국내 자동차 수출이 부진한 가운데 전기차(수소차) 수출은 크게 증가했다. 상반기동안 전기차 수출은 82%, 수소차 수출은 68% 증가하면서 친환경차 수출을 견인했다.
15일 산업통상부 자료(2020년 상반기 및 6월 국내 자동차 산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자동차산업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37.4% 감소했다. 반면 전기차(수소차)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36.2% 증가했다. 25,064대를 수출했다. 전기차(EV) 수출은 13,515대를 수출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새로운 수출 동력 가능성을 나타냈다.
상반기(1~6월)동안 전기차 수출은 82%, 수소차 수출은 68% 증가하면서 친환경차 수출을 견인했다. 국내 자동차 업계는 향후 5년동안 23종 이상의 전기차(수소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기존에 출시된 니로 EV(495.4%), 쏘울 EV(98.1%), 코나 EV(98.1%), 아이오닉EV(33.2%) 등 전 모델은 수출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향후 글로벌 전기차등 친환경차 시장판도가 달라질까. 국내 자동차 업계의 차세대 전기차 기술개발 노력과 함께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가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주력 수출산업으로 집중 육성된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