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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차팬더믹’ 징조, 금.은 가격차이는 … 은, 금값 比 98배 낮은 수준 2020-07-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코로나 재 확산우려에 국제금값이 온스당 1800달러를 웃돌면서 2011년 11월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첨단 산업인 5세대(5G) 이동통신장비를 비롯해 각종 전자제품의 필수소재로 사용되는 은 가격은 어떤 흐름을 나타내고 있을까.

 

 

런던금속거래소(LME) 자료에 따르면 7월7일(현시시간) 은값은 온스당 18.305 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금값(온스당 1,795.40)과 비교하면 98배 정도 낮은 수준이다. 지난 5월말(102배)과 비교하면 다소 좁혀진 수치다.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되면서 다소 좁혀진 은값과 금값의 가격 차이가 다시 벌어질까. 은값은 미국과 유럽등 코로나 확산세가 본격화된 3월 중순 11년래 최저치인 11달러까지 하락했다. 당시 은값과 금값의 가격차이는 최대 125배까지 벌어졌다.

 

한편 이날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소재로 각광받는 니켈가격은 톤당 1만3231.0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5월29일 가격(1만2120달러) 대비 9.1% 올랐다. 작년 연중 최고치(8월.1만4680달러)와 비교하면 9,9% 하락한 수준이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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