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신사동에 금괴형태의 관광호텔이 신축된다.
2014-12-25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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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금괴형태의 관광호텔(지하4층,지상21층, 객실 119실)이 신축된다. 서울시는 24일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강남구 신사동 587-21필지 관광호텔 신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 호텔은 관광숙박시설확충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신축되며 제3종 일반 주거지역과 일반상업지역에 걸쳐있는 위치를 감안해 간선도로변의 도시적 흐름과 주변 상업 및 주거 생활권의 흐름을 담을 수 있는 공개공지 계획을 담고있다. 새해 6월에 착공하여 17년 6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이 호텔 디자인은 금괴형태의 매스와 격자형태의 레이어가 중첩된 외부피사드(건물의 출입구로 이용되는 정문 외벽)는 인근 지역의 도시환경 개선을 고려하였다는 평이다.
(위치도)시 관계자는 이 지역은 “시민들을 위한 이렇다할 공개공지가 없다”며 “ 두 간선도로가 서로 만나는 주요 결절점인 대상지에 광장과 같은 큰 공개공지가 조성되면 시민들을 위한 휴게공간 제공과 보행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도 말했다.
(배치도)장 훈 녕 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