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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산업경기지표 개선흐름 이어가나, …코로나 재발 위험성 속 6월 제조업 PMI 52.6p 2020-07-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위축국면에 위치해있던 미국 ISM 제조업 지수가 기준점인 50p를 웃돌았다. 하지만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2차 대유행 등 산업경기 불활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추세적으로 확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미국 공급관리협회는 6월 ISM 제조업지수가 52.6 p로 집계됐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50이상은 경기 확장, 미만은 수축을 의미한다. 미국 제조업 PMI는 지난해 8월(60.8p)이후 추세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올 1월과 2월에 걸쳐 50이상을 기록하면서 잠시 수축 국면에서 벗어나는 듯 보였으나 코로나 19 세계적 대유행(pandemic)이후 다시 수축 국면을 나타내면서 4월 PMI는 2009년 5월이후 최저치(41.5p)를 기록했다. 지난달(5월) 제조업 PMI는 45.4p로 소폭 개선되는 흐름을 나타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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