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산업경기지표) 6월 ISM 제조업지수 49.6 전월比 10P 정도 상승
2020-06-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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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코로나19(Covid-19) 분기점이 불확실한 상태. 미국 제조업이 수축국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코로나 19확산에 따른 셧다운 여파로 추세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던 ISM 제조업지수가 올라 호황.불황 기준점인 50 근처를 밑돌았다.
미국 공급관리협회는 23일(현지시간) 미국 6월 ISM 제조업 지수(PMI)는 49.6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50이상은 경기확장, 미만은 수축을 의미한다. 미국 제조업 PMI는 코로나 확산 여파로 올해 3월부터 기준점 50이하로 떨어져 경기불황을 나타냈다.. 지난 4월 41.5P로 2009년 5월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후, 5월 PMI는 39.8P까지 떨어졌다.
미국 제조업 PMI 흐름을 살펴보면 2018년 8월 60.8P까지 상승 후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지난해 하반기 동안 지속적으로 기준점 50을 밑돌았다. 올해 1월과 2월에 걸쳐 기준점인 50을 웃돌았으나, 코로나 확산 여파로 3월부터 50이하로 떨어져 위축국면으로 진입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