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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달러화 약세, 캐나다 달러 강세 이어지나 2020-06-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텍사스주, 아리조나주등을 비롯해 미국내 코로나 신규 감염자 수 증가율이 낮아질까. 미국내 2차확산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트럼프 미 행정부가 1조달러 규모 추가 부양책을 준비중이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 가치는 약세흐름을 나타냈다. 이날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6선에서 움직였다. 달러인덱스는 유로(58%), 일본 엔(14%), 영국파운드(12%), 캐나다 달러(9%), 스웨덴 크로네(4%), 스위스 프랑(4%)로 구성된다.

 

이날 영국 파운드화는 4거래일 연속 하락후 반등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캐나다달러는 강세를 나타냈다.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pandemic)에 최근 캐나다 소비자 심리는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9일 캐나다 정부가 발표한 5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26.4% 급감했다. 2개월 연속 감소세다. 캐나다의 소매판매(mom) 흐름을 살펴보면 올 1월 0.0%, 2월 0.4%,3월 0.3%, 4월 -10.0%를 기록했다. 같최근 캐나다 달러는 미달러화대비 강세 흐름을 나타냈다. 같은날  FX시장에서 캐나다 달러는 USD1달러=CAD 0.7398달러를 기록했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존슨홉킨슨대 자료에 따르면 이날 캐나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는 103.4천명, 사망자수는 8,49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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