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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 하락했던 캐나다 소비자물가 회복하나 …5월 CPI 전월비 0.1% 상승 2020-06-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코로나 19(Covid-19)의 세계적 대유행(pandemic)으로 급락했던 캐나다의 소비자 물가가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회복되는 모습이다. 5월 소비자 물가는 전월비 0.1%, 전년 동월비 0.4% 하락했다.

 

 

캐나다의 5월 소비자 물가는 전월비 0.1% 상승했다. 전년동월비 0.4% 하락한 수준이다. 캐나의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민간소비가 줄면서 3월부터 하락세를 나타냈다. 앞서 3월과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9%, -0.7%를 기록했다. 전년동월비 3월 0.8, 4월 -0.1%를 기록했다.

 

 

.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5월 근원물가상승률은 전월비 0.5% 하락했다. 앞서 3월과 4월 근원 물가상승률은 각각 0%, -0.9%를 기록했다. 5월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가솔린등 에너지 가격이 회복세를 나타냈다. 이에 영향받아 5월 에너지 부문 상승기여도가 6.8%로 가장 높았다. 앞서 코로나 확산세에 에너지 부문 물가는 3월 8.7, 4월 10.2% 급락했다.

   

시사바로타임즈 편집부

      

 


[덧붙이는 글]
코로나펜더믹으로 글로벌 물가는 하락하는 경향이다. 존슨홉킨슨대 자료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기준) 캐나다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수는 101,800명, 사망자수 8,3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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