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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불문 높아진 스마트 기기 활용능력, 디지털 전환 가속화시키나 2020-06-1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pandemic)으로 언택트(비대면) 생활습관은 우리 삶 속에 더 깊게 자리잡고 있다. 코로나 사태는 정보통신기술(ICT)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코로나 팬더믹이후 모바일앱을 이용한 뉴스읽기, 온라인 소비, 헬스케어등은 더 일상화되고 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ICT를 활용한 원격근무/판매, 온라인 컨텐츠 등 디지털 기반 사업 모델은 확장되는 추세다. 예를들면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 이용량이 늘면서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고, 코로나 사태로 사업 중단을 경험한 소매음식점 등 오프라인 사업 모델은 온라인 주문과 연계한 배달과 드라이브인스루 등 온-오프 융합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이 같은 디지털기반 사업모델의 확장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향유자가 세대간 장벽을 극복하고 진화하면서 디지털 변혁(Digital Transformation)을 뒷받침 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통신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40~50대 중장년층의 스마트폰 보유율은 98%를 넘어서 20~30대 청년층 다음으로 스마트폰 보유율이 높다. 지난해 기준 하루 평균 이용시간은 20대(63.8분), 10대(59분), 70세이상(46.2분), 30대(44.1분), 40대(42.5분)의 순으로 조사됐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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