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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등 선진국자금흐름) 북미 주식펀드 유출세 전환, 유럽주식펀드 유출 폭 감소세 2020-06-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혜린기자]

 

7주만에 순유입세로 전환했던 북미 주식펀드가 한 주만에 다시 유출로 돌아섰다. 북미 채권펀드는 연준(Fed)의 회사채 시장 지원프로그램의 영향등으로 8주 연속 유입 흐름을 이어갔다. 유럽주식펀드는 8주 연속 유출흐름을 지속했다. 다만 유출 폭은 축소된 모습이다. 유럽 채권펀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전염병 긴급자산 매입프로그랜(PEPP)등 양적완화등에 힘입어 8주 연속 유입흐름을 나타냈다.

 

리피니티브(lipper) 자료에 따르면 5월 28일~ 6월3일까지 주간 북미 주식펀드는 49억달러가 순유입됐다. 전주 19억달러 유입 대비 68억달러가 유출됐다. 4주 누적기준. 112억 달러가 빠져나갔다. 북미 채권펀드 자금은 178억달러 순유입됐다. 전주146억달러 유입에 이어 32억달러가 유입됐다.

 

유럽 주식펀드는 2억달러 순유출됐다. 전주 7억 달러가 빠져나간 이후 5억달러가 유입됐다. 유럽 채권펀드는 18억달러 순유입됐다. 전주 3억달러 유입대비 15억달러가 유입됐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최근 미국 국채금리는 역사상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재무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6월3일(현지시간) 연 0.77%를 기록했다. 5일 금리는 연 0.91%로 1일 금리인 0.66%보다 25bp올랐다. 올 최저치를 기록한 3월9일 금리(0.54%)와 비교하면 37bp상승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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