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발 불확실성 ↑, 국제금값 온스당 1750달러 상회, 국제유가는 박스권내
2020-05-3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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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둘러싼 미-중간 갈등파고가 높아지면서 국제금값이 상승흐름을 탔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8월분 선물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35% 오른 온스당 1751.70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7월분 인도선물가격은 배럴당 35.49달러로 전날보다 5.28% 상승했다. 미국에너지관리청(EIA)가 지난 4월 발표한 올해 세계원유수요는 하루 9,552만 배럴에 달할 전망이다. 전년과 비교하면 523만 배럴 감소한 수요다. 국제유가는 코로나19에 따른 세계 원유수요 둔화전망이 지속되는 가운데 박스권(배럴당33~38달러) 흐름이다. 같은날 WTI 다음으로 품질이 좋은 브렌트유(ICE) 8월분 인도 선물가격은 배럴당 37.84달러로 전날보다 5.02% 올랐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