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모리 반도체 D램가격 상승세 이어지나 … 반도체, 코로나19 영향은 ? 2020-05-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반도체 산업.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경기의 영향을 비켜갈 수 있을까. 일각에서는 코로나19가 반도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으로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본다. 최근 반도체 수요 증가, 높아진 단가 인상 압력 흐름이 바뀌었을까. 코로나 확산으로 반도체수요(메모리,비메모리 포함)가 종전보다 위축된 모습이다.

 

지난달 글로벌 반도체 시장 흐름을 살펴보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오름세를 나타냈다. D램 가격은 4월 기준. 4개월 연속 가격상승세다. D램익스체인지 분석자료에 따르면 DDR4.8Gb(PC주로사용) 가격은 3.25달러로 전달대비 12% 가까이 올랐다.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서버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D램 가격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비대면 플랫폼사업등이 활성화되면서 코로나 19 여파로 인한 반도체 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이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까. 코로나19 대유행(pandemic)이 장기화되면서 반도체에 들어가는 제품 수요 감소로 반도체 시장 성장률이 낮아질까. 영국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가 이달 내놓은 전망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규모(메모리,비메모리 포함)는 종전 전망치보다 3% 낮은 2.5%(전년대비) 성장이 예상된다. 시장규모는 4400억 달러에 근접할 전망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카트너에 따르면 2년후 반도체 시장규모는 메모리 1709억 달러, 비메모리 3742억달러로 전망된다.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