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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코로나 19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 씻기를 습관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건강을 기키기 위한 만족스런 습관이 형성된 것이다. 오늘은 어린이날. 건강을 유지하기위한 매력적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본다.
‘매력적인 습관’을 만들기위한 방법으로 ‘유혹 묶기 전략’을 소개한 ‘Atomic Habits: 아주 작은 습관 힘“의 책 내용이 떠오른다. 이 책을 쓴 제임스 클리어는 유혹묶기 전략’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그의 표현을 따르면 ‘유혹 묶기 전략’이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을 결합해서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 넷플릭스 시청을 즐겨하던 아일랜드 더블린의 로넌 번이라는 전자공학 공학생은 운동을 습관화 하기위해 페달 밟기용 자전거에 컴퓨터 본체와 텔레비전을 연결해 페달을 돌리면(해야할 일) 영상시청(하고 싶은 일)이 가능토록해 운동을 습관해하는 데 성공했다.
코로나 19가 진정되면서 내일 6일부터 ‘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다. 공원,미술관, 스포츠 관리 시설등도 운영 재개된다. 공원, 미술관등으로 나가볼까. 어느 덧 반려견 뽀리와 작은 숲속을 거니는 산책은 손 씻기와 함께 나의 건강을 유지하기위한 만족스런 습관이 됐다. 산책 후, 비누 거품을 즐기는 뽀리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산책 숲 길. 싱그러움 속에서 풀잎과 풀잎, 나무와 나무가 나누는 대화와 기쁨의 노래는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 변화하며 생동감을 주는 산책 숲 길이 주는 맛은 이루 다 형용할 수 없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