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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와 바이오시밀러 성장성 2020-04-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Gilead)가 임상시험 중인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를 보였다는 외신보도가 나오면서 코로나 19 종식의 기대가 커진 분위기다.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혁신 신약 허가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미국 FDA는 항체검사없이 코로나 치료제 판매를 허용할 방침이다.

 

글로벌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지 관심을 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승자독식(The winner takes it all)의 논리가 적용되는 시장일까. 후발기업들도 충분히 진입할 수 있는 시장일까. 국내에서도 코로나 19 치료제 후보물질을 수탁계약(CMO) 생산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9일 미국 감영성 질환 치료제 전문기업인 바이오테크놀로지와 코로나19치료제 수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 코로나 19 확산이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변화시킬까. 시장조사 전문기관 IQVIA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승자독식의 논리가 적용되기 어려운 시장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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