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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등 선진국 주식펀드 자금 유입 전환세 이어지나 …코로나 19 확산세 분기점은 2020-04-0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전 세계 주식 시장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다음달 북미등 선진국의 코로나 확산세가 진정될까.   최근 지속적으로 유출 흐름을 나타내던 북미등 선진국 주식펀드 자금은 순유입 전환을 나타냈다. 북미 주식펀드는 2월 하순이후, 유럽주식펀드는 1월 초중반이후 유입전환이다.

 

리피니티브(lipper) 자료에 따르면 미국 하원이 2.2조달러 대규모 경기부양패키지 법안을 통과시킨 지난달 26일~ 이달 1일까지 주간 북미등 선진국 주식펀드 자금은 206 억 달러 유입됐다. 전주 200억달러 유출 대비 406 억 달러 자금이 유입이다. 2월하순 이후 순유입 전환이다.안정적인 자금유입흐름을 나타내던 북미등 선진국 주식펀드 자금은 지난 2월 하순(2월20일~26일)이후 순유출 전환됐다(본지 1일기사. 코로나 확산우려에 선진국 주식펀드도 유출 전환 참조).

 

같은 기간 북미 주식펀드 자금은 106억 달러 유입됐다. 전주 98억 달러 유출 대비 204억달러 자금이 유입됐다. 유럽은 같은기간 25억 달러가 유입됐다. 전주 8억 달러유출 대비 33억 달러가 유입됐다.

 

반면 선진국 채권펀드는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출되는 흐름을 나타냈다. 지난 주 유출 폭은 축소됐다. 같은 기간 채권 펀드 유출액은 248억 달러로 전주 849억 달러 유출 대비 601억 달러 유입됐다. 북미 채권자금은 같은 기간 211억 달러 유출됐다. 전주 619억달러 유출 대비 408억 달러 유입됐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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