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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 코로나 확산 비상대책으로 다시 CPFF 카드 꺼내 2020-03-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미국 연준(FRB)이 2008년 금융위기이후 처음으로 기업어음매입기구(CPFF)를 다시 설치했다. 미국내 코로나19(COVID-19) 감염 확대에 따른 경제 전망에 대한 불투명이 커진 가운데 기업등의 유동성을 지원하기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17일(현지시간) 발표된 미 연준자료에 따르면 미재무부장관 승인과 연준 규정(13조3항)에 따라 설치된CPFF(Commercial Paper Funding Facility)는 특별 목적기구(SPV)를 통한 기업어음 직접 매입으로 기업 유동성을 지원한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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