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월 차이신 제조업 PMI 급락 40.2 … 코로나 사태 영향
2020-03-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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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코로나 19(COVID-19) 사태로 중국 제조업 경기를 나타내는 차이신 지수가 급락했다. 글로벌 제조업 전체가 영향을 받을 지 주목된다.
중국 2월 차이신(caxin) 제조업 PMI 지수는 경기 호황.불황 기준점인 50을 크게 밑돈 40.2을 기록했다. 전달(51.5)보다 무려 21.9%(11.3p)나 떨어졌다. 중국내 코로나19 확진자 규모가가 매우 빠르게 증가하면서 제조업 가동이 차질을 빚으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6개월간(작년 8월~ 올해 1월)간 중국 차이신PMI지수 흐름을 살펴보면 경기 호황 기준점인 50을 웃돌았다. 작년 8월 50.4, 9월 51.4, 10월 51.7, 11월 51.8, 12월 51.5, 올1월 51.5를 기록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