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상승지속.코로나19(COVID-19) 확산 영향....국제유가, 배럴당 51달러대
2020-02-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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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코로나19(COVID-19) 확산에 따른 경제적 파장우려가 커지면서 금값랠리가 지속되고 있다. 국제유가는 코로나 19사태에 따른 경기침체 위험에 따른 수요감소 우려와 세계 원유 공급과잉가능성으로 배럴당 50달러선을 웃돌았다.
24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은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가격은 1트로이온스당(8.3돈) 1676.6달러로 전거래일보다 1.70%(27.8달러) 올랐다. 2013년2월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다.
국제유가는 급락(3.7%)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격은 배럴당 51.4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보다 1.95달러 하락한 가격이다.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WHO가 판단을 유보한 지난달 24일 WTI가격(배럴당 54.19) 달러와 비교하면 5.36%(배럴당 2.76달러) 하락했다. 전달 3일 가격(63.05달러)와 비교하면 18.4%(11.62달러) 떨어졌다. 연초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간 군사적 긴장관계가 높아지면서 작년 5월이후 8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