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이미지센서 시장) 삼성전자, 소니 시장점유율 탈환하나
2020-02-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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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5G(5세대통신). IOT 핵심부품으로 부상한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초미세.초고화소 이미지센서 핵심기술로 시장 점유율 1위인 소니를 맹추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 초 기존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에 ‘노나셀(Nonacell) 기술을 적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 차세대 모바일 이미지센서 제품을 공개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세계 최초로 1억 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개발한데 이어, 같은해 9월 0.7㎛ 엑셀크기의 이미지센서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한 삼성전자의 ’노나셀‘ 신기술은 9개인접 픽셀을 병합해 하나의 큰 픽셀처럼 동작하게 하는 이미지센서기술이다. 이전보다 감도를 두배이상 높여 보다 선명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삼성전자가 고화소 기술력으로 시장점유율 1위인 일본소니를 앞설수 있을까. 시장조사업체인 TSR자료에 따르면 세계 모바일 이미지센서시장에서 일본 소니가 과반정도를 점유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추격에 나서고 있다( 본지 2월2일기사. 5G시대, 이미지센서 시장 부상하나...시스템반도체 시장영향은 참조).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