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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달보다 0.3% 상승 …2018년 12월ppI 比 0.7% 상승 2020-01-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혜린기자]

 

지난해 12월. 경기선행지수인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달보다 0.3% 올랐다. 2018년 12월 PPI보다는 0.7% 상승했다.

 

한국은행은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치)’를 발표했다. 작년 12월 식료품 및 에너지이외의 PPI지수는 전달보다 0.1% 올랐다. 2018년 12월 PPI와 비교하면 0.4% 상승한 수치다. 식료품(신선식품)은 전달보다 2.0%(10%), 에너지는 전달보다 0.4% 올랐다.

 

자세히 살펴보면 △ 농림수산품부문은 농산물 및 수산물은 전달보다 각각 7.4% ,4.6% 오른반면 축산물은 1.9% 떨어졌다. △공산품 부문은 석유(석탄)제품과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는 전달보다 각각 2.3%, 0.1% 오른 반면 제1차 금속제품은 0.1% 떨어졌다. △전력,가스,수도,폐기물은 전달보다 0.5% 올랐다. △ 서비스부문은 음식점 및 숙박과 부동산(금융 및 보험)이 각각 0.2%, 0.2%(0.1%) 오른 반면 운송 서비스는 0.3% 떨어졌다.

 

장혜린기자 hl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생산자물가지수(PPI): 국내생산자가 국내시장에 공급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하는 통계지표다. 경기동향지표,GDP디플레이터 등으로 이용된다. 같은 달 물가변동의 파급과정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국내에 출하 및 수입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작년12월. 국내 공급물가지수는 전달대비 0.3%, 전년대비 0.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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