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이란발(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되나, 전주말比 국제유가, 금값 하락세 2020-01-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새해 벽두부터 불거진 미국과 이란간 군사적 긴장관계가 완화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10일(현지시간) 뉴욕사업거래소(NYMEX)에서 2월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59.0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배럴당 0.87%(0.52달러)하락한 가격이다. 중동리스크가 고조된 전주 말 3일 가격(63.05달러)과 비교하면 4.01(6.36%)달러 떨어진 가격이다.

3일(현지시간) 국제유가(WTI 기준)는 미국과 이란간 군사적 긴장관계가 높아지면서 작년 5월 이후 8개월 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안정자산으로 불리는 국제금값은 이번주 혼조세를 나타냈다. 10일(현지시간) 국제금값은 소폭 상승했다. 국제 금값은 국제유가와 부(負)의 관계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원물 금 선물가격은 1트로이온스당(약 8.3돈) 1,161.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전주말 3일(현지시간) 가격(1,552.4)과 비교하면 온스당 8.9달러(0.57%) 하락한 가격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